2010년 12월 31일
Better Than Yesterday?

등록시간 변경 제한을 2012년 12월 19일까지 연장하라!

대운하와 YTN, MBC 장악에 반대합니다.
최시중, 이동관씨의 해임과 미디어법 재개정을 요구합니다.
사이버 모욕죄 독소조항, 신문고시 폐지에 반대합니다.



[capcold님의 사이버 모욕죄 반대글]
http://capcold.net/blog/?p=1817


- 최악의 인수위 -
- 최악의 초대 인선(일명 고소영) + 참여정부때는 고위직 꿈도 못 꾸었을. 위장전입, 논문중복은 문제도 안되는 그들의 이중잣대
- 남이 하면 코드인사, 자기가 하면 그냥 인사 -
- 굽신본색 언론들 + 대통령의 나날, ~ 먹는 대통령 -
- 북한 : 10년전 모습으로 -
- 수도 민영화? 의료 민영화! -
- 사상 최대의 보수 의회, 그 결과는? : 열린우리당만도 못한 집권여당? -
- 사학재단을 향한 선물꾸러미 - 경쟁교육에 가려진 이권사업 지속의 허용과 견제 무력화, 국제중학교, 자율형사립고 
- 언론통제들 : 이동관대변인 국민일보 압력, PD수첩 압박, KBS,YTN 인사조치들, KBS 프로그램 폐지 및 진행자 교체, 방통심의위 YTN 상복투쟁 징계, 인터넷 커뮤니티 감찰, 최시중,신재민 MBC 압박발언, YTN 노조원 체포, (검찰 조사만으로)이동관 대변인 및 한나라당 초선 의원들의 MBC경영진 압박, 정연주 전 KBS사장 배임혐의 무죄, 맘에 안드는 사람 내쫓기, 최씨드라마?, 2년 만에 언론자유 30계단(RSF) 하락 -
- 외교가 뭔지도 모르는 미국산 쇠고기 (실질적)무조건 수입 -
- 치국이 뭔지도 모르는 광우병 관련 대응 방식 : 거짓말과 왜곡, 강경진압 -
- 취임 100일만에 정부실패 : 내각 및 청와대 비서실장 총사퇴 표명 -
- 말로만 소통, 실제론 폭력진압 -
- 검찰,경찰 : 끊임없는 수사의 이중잣대 및 과잉수사 논란, 공안부 부활, 연좌제?, 대통령사위수사묵살?? -
- 실용외교, 아니면 호구외교? : 북한금강산, 일본독도, 아세안회의, 도쿄올림픽지지 드립, 5자회담, 그랜드바겐??? -
- 비리 3+a관왕 : 서울시의회의장, 영부인사촌누나, 당고문, 대통령사위??, 팬클럽회장 -
- 정권핵심들 [최시중,정정길,이동관] 과 KBS 전현직임원들간의 KBS 사장선임을 앞둔 모임 + 나경원,국정원간부 모임-
- (적을 비판하는 단체에 대한 국가보안법 적용?) -
- (이게 시장경제? : 가격통제?, 환율개입?, 지방미분양 아파트 매입?, 기업 비업무용 토지 매입?, 기업투자 독촉?) -
- 종교분쟁까지? -
- 군대마저 15년전 모습으로? : 불온서적, 교과서 간섭, 군법무관파면 -
- 28년만의 언론인 대량 해고 : YTN, KBS -
- 환율폭등과 주가와의 그랜드 크로스 실현 -
- 10년만의 경제 대위기 -
- 정권 맘대로 역사 교과서 수정, 역사 왜곡 영상물 배포 -
- 형평성 없는 해고와 징계 : 전교조 교사 대량 해고, 국세청 내부게시판 사건 해고, 전공노 공무원 징계 및 끊임없는 압력 -
- 금산분리폐지? 신방겸업! -
- 인터넷의 개인에 대한 정권,검찰의 과잉 통제 : 미네르바 구속, PD수첩 작가 이메일 공개 -
-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인한 다수의 사망자 발생 : 용산 참사 -
- 구라 삼위일체? : 정부?, 경찰?, 검찰? -
- 이한구, 박진, 고흥길, 김형오, 이윤성
법원 : 정치판사들?, 5차 사법파동?, 친박연대 압력? -
- 10년만의 언론인 구속 : YTN 노조위원장 -
- 초헌법적인 도심집회원천금지 (시도?,드립?) -
- 강명순 강석호 강성천 강승규 권택기 김금래 김성회 김소남 김영우 김용태 김태원 김효재 박보환 박준선 배은희 백성운 손숙미 신지호 안형환 안효대 원희목 유일호 유정현 이두아 이범래 이애주 이은재 이정선 이종혁 이철우 이춘식 이한성 임동규 장제원 정미경 정양석 정해걸 조전혁 조진래 조해진
- 사사오입 season2 ? -
- 진짜 공익? : 국세청 천성관 후보자 관련 제보한 직원 징계, 국회사무처 국회 cctv 제공 거부시도 -
- 보도되지 않는 드립들 : 멜라민, 미생물
- 1600억 구입은 무조건 반대하고, 4년 빌리는데만 1100억? : 대통령전용기
- 재보선에서 지면 어느 쪽은 의장 교체, 다른 쪽은 선전 드립

앞으로 또 무엇을?

+ 앞으로 두고볼 것들
- 감세 정책의 결말
- 제2롯데월드와 성남공항
- 인과응보
- 4대강 : 환경과 이권들

by 온푸님 | 2010/12/31 00:00
2009년 11월 06일
2007년 분기별 베스트 애니메이션 오프닝 모음 - 3
초초초 비정기 시리즈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고 싶으시다면 포스팅 밑의 태그 '오프닝'을 눌러 주세요~~;;

[2007년 1월 시즌]

데스노트 OP2 - What's up, people  (매드하우스)


그야말로 충.공.깽 이었죠. 임팩트 하나 만큼은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꽤 화제가 되었고, 영상이나 노래가사나 말 그대로 보는 것만이 답인 오프닝입니다.


마나비 스트레이트 OP - A Happy Life  (UFOTABLE)


故 오카자키 리츠코 님의 마지막 유산입니다. 물론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마지막대표곡(슬레이어즈R,E는 흑역사) 리메이크 이지만요. 마나비 OP 나올때만 해도 이미 지나간 세월과 그 승계가 느껴졌는데, 벌써 3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UFOTABLE도 실질적으론 이 작품으로 크게 이름을 알렸죠. 결국 그 노력이 공의 경계라는 잭팟으로 이어졌지만요. 공의 경계도 거의 - 에필로그 만든다는 얘기가 있으니 - 끝났고, 잭팟 터트렸으니 이제 한두번은 다시 오리지널 하는게 순리가 아닌가 합니다만 -_-a

짧게 OP로 돌아오면 위의 데스노트 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얌전하지만, 엄한 그래피티(보다는 낙서에 가깝지만) 장면에 태클이 들어와 중반 이후로 짤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음악이나 영상이나 템포가 좋은 수준급의 오프닝입니다.


[2006년 10월 시즌]

네기마!? OP - 1000% SPARKING!  (샤프트)


언제나 빠지면 섭섭한 샤프트 테이스트입니다. 이래저래 문제많은 2기였지만, 오프닝 과 판매량 만큼은 역시 명불허전이죠.

06년까지 간건 06년 4월이 4개나 된다는 것과, 06년 7월이 없다는 것 때문입니다. 7월 BEST는 허니와 클로버 2기 OP 인데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요. 이건 이번 09년 10월 시즌도 마찬가지인데, 그나마 BEST인 너에게 닿기를 OP와 화이트 앨범 OP2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 즉 09년 10월 시즌 선정 오프닝은 없습니다.

다음 포스팅(언제일지가 더 문제겠지만...) 이 06년 나머지 - 총 5개 - 일지, 09년 - 총 6개 - 일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by 온푸님 | 2009/11/06 01:34 | 애니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27일
17.9금 아니메가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DVD 판매 수치로 보았습니다. 주로 아무리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uni9921158/ ) 에서 참조했고요.
초동 판매 기준으로 완결작은 1권과 마지막권의 평균, 진행중인건 2권 판매량을 계산했으며, BD가 있으면 합산했습니다.


[본격적 or 메이저제작사]

카노콘 (XEBEC) : 5,600 (2주합산 7,460)
투러브루 (XEBEC) : 6,200 (2주합산 7,690)

스트라이크 위치스 (곤조) : 10,350 (2주합산 12.080)
사키 (곤조, 1권) : 7,000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1기 (곤조) : 4,370 (2주합산 5,530)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2기 (곤조) : 2,660

퀸즈 블레이드 (암즈) : 8,890
일기당천 2기 (암즈) : 6,370 (2주합산 8,170)
일기당천 3기 (암즈) : 7,070

세키레이 (세븐아크스) ; 7,470
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디오미디어) : 5,170
연희무쌍 (동화공방) : 5.030

응석부리지마 (스튜디오 딘, 05년) : 1,000 미만 - 이건 비교용입니다. 한마디로 '2005년만 해도'죠.

프린세스 러버 (GoHands, 1권) : BD 합산시 5,000 이상 유력 (추가 : BD 원래 없었네요;;; 초동 4,300 입니다)


[러브코믹~에로개그, 양념수준]

제로의 사역마 3기 (J.C.STAFF) : 4,720
강각의 레기오스 (ZEXCS) : 3,840
소녀왕국 표류기 (feel) : 3,470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TNK) : 2,560
타유타마 (실버링크) : 2,000 - 2,500
가면의 메이드가이 (매드하우스) : 2,270
내일의 요이치 (AIC) : 1,000 - 1,500
아수라 크라잉 (세븐 아크스) : 1,360
케메코 디럭스 (HAL) : 1,000 미만

---------------------------------

[09년 10월 시즌]

성검의 블랙스미스 (망글로브) : 유X -> 아마존 예약률 급상승은 흡사 '파블로프의 X'를 보는 듯 합니다.
하늘의 분실물 (AIC)
퀸즈 블레이드 2기
연희 무쌍 2기
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2기
아수라 크라잉 2기


어떤 회사가 연이은 오리지널 애니의 실패로 휘청거리거나, 또는 중소업체로 그럭저럭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장르는 일정한 역량의 투입으로도, 상업적 실패율이 타 장르 제작에 비해 엄청나게 낮습니다.
그 회사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당연한거겠죠.
XEBEC의 안면몰수가 아니었다면, XEBEC을 자회사로 둔 I.G.가 방향전환의 동력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곤조는 너무 늦었고, 망글로브는 너무 늦기 전에 선택한 것(현재까지는)의 차이일 뿐입니다.

두 부류로 나눈 것은, 어설프게 해도 역시 안된다는 겁니다. 위에 쓰지는 않았지만 선라이즈의 우달소도 그 케이스였죠. 이번 시즌의 성검의 블랙스미스와 하늘의 분실물이 각각 노출과 에로개그에서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도 당연한 선택입니다. 판매가 증명해주잖아요.

위에 쓴 대다수의 작품이 08, 09년 작품입니다. 상대적으로 일반물의 DVD 판매는 양극화되고 있고요.
이번 09년 7월 시즌이 단적인 예입니다. 바케모노가타리의 엄청난 판매, 유일하게 선전한 프린세스 러버, 평타는 쳤지만 1기보다는 못한 늑대와 향신료2... 그리고 그 외 작품은 - 화제작, 인기작, 호평작 포함 -  1권 초동 2천장을 못 넘었습니다. 남은건 8.0과 GA 정도이고요. (추가 : 8.0은 거의 아웃이고, CANAAN이 4,400 이네요. GA도 최소 3,000은 넘을듯. 그나마 다행) 그래도 그동안 안팔린 인기작+수작들로 알려진 트루 티어즈, 전뇌코일, ef 도 1권 초동이 2천대 중후반 이었다는 것과 비교하면 양극화는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틈을 파고 드는게 17.9금 아니메고요.

비록 에로,노출 아니메 DVD를 구매하는 절대 수는 크지 않아도, 그 영향력이 클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18금도 아닌 특정 부위와 장면을 보기위해 몇천엔을 소비하는 행위를 절대 이해할 수는 없지만요.


by 온푸님 | 2009/10/27 12:50 | 애니 | 트랙백(1) | 덧글(38)
2009년 10월 16일
프리퀼
모 사이트 J.H님 글을 고유 명사'만' 교체했습니다. 회원이 아니면 글을 달 수 없어(+귀차니즘) 무단전제했고요;;;_ -_- _(트랙백도 없고, 또 트랙백하면 그 사이트가 어디인지 알 수 있으니) 몇가지 다른 점도 있지만, 또 놀랄만큼 이쪽과 유사한 대중문화, 혹은 서브컬쳐 고유의 속성을 쉽게 잘 설명해주신거 같아 옮겨봅니다.

---------------------------------------------------------------

(그 문화의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는 매니아층의 이탈이에 있다란 글에)

전 반대라고 봅니다. 아니메의 인기가 떨어진 이유는 매니아 들을 잡지 못해서라기 보다는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내는 경쟁에서 다른 장르, 종목들에 밀렸기 때문이죠.

단적으로, 80년대 건담시대나 90년대 에바시대와 비교했을때, '아니메를 시청하는 사람'의 양은 현재가 더 많을 겁니다. 시장이 일본에서 세계로 넓어진 때문이 가장 클 것이고, 근본적으로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니까요.

십년 넘게, 이십년 넘게 하나의 장르를 오랫동안 즐기는 골수팬의 수는 매우 적고, 꼭 골수팬이 아니라고 해도 이미 소비자가 된 사람들을 잡기 위한 전략보다는 새로운 소비자를 얼마나 많이 끌어들이느냐가 생존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물론 현재 아니메 업계가 추구하고 있는 노선이 새로운 팬을 끌어오는데 얼마나 효과적이냐, 성공할 것이냐는 장담할 수 없지만, 그건 지금 실행되는 정책들에 대해서 평가할 일이지, 옛날에 비해서 뭐가 달라져서 인기가 떨어졌다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거든요.

대체로 1970~1990년대는 세계적으로 대중문화의 르네상스 시기라 평가되곤 합니다. 국가에 따라 십년에서 몇 년 정도 텀이 있긴 하지만, 저 시기는 각 문화장르가 갖고 있던 고유한 개성과 퀄리티, 거기에 TV나 라디오 등의 대중미디어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기인지라 수준과 대중성이 조화된 이상적인 밸런스가 맞춰진 시기에요. 아니메도 마찬가지이고, 특히나 1980년대는 아니메라는 장르 자체를 새롭게 바꿔놓았다고 할 만큼의 시기였고요.

그런데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이상적인 균형이 무너졌는데, 공급량, 물동량, 소비량같은 '양' 의 개념이 너무나 폭발적으로 증가해 버린거죠. 아무리 좋은 작품, 재미있는 장르가 있다 할지라도 그걸 일년 열두달 일주일에 일곱번 공급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문화장르를 평가하고 선택하는 기준 자체가 달라져 버리는거죠.

많은 장르들이 이 변화의 추세에 따라가기 위해 변화하고 있고, 아니메는 상당히 늦게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지만 가만히 있으면 100% 고사되고 말죠.
-----------------------------------------------------------------

* 원글쪽 서브컬쳐의 구매율이 최근 꽤많이 떨어졌습니다.
* 원글쪽과 다르게, 이쪽은 새로운 팬층을 만들려는 시도가 많지 않죠. 그럼에도 시장이 돌아간다는건 축복인지 불행인지.

=================================================================

오래간만에 1화물 시청했습니다. 간단하게,
소리(음악,성우)는 괜찮음, 영상은 어느정도 합격, 단 단순화가 과도하지 않았나.
오히려 문제는 텐션. 변화무쌍을 노렸는데 갈팡질팡 중구난방. 2화까지는 가봐야 좀더 평가 가능할듯.

by 온푸님 | 2009/10/16 01:53 | 애니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09일
공중그네 성우라인 中 - 전부 남자 - 의 전투력은 어느정도인가요?
森川智之 櫻井孝宏
三木眞一郎 浪川大輔
平田広明 入野自由
高橋広樹 岩田光央
羽多野渉 置鮎龍太郎

성우 쪽은 관심사에서 멀어진지 좀 되어서요.

http://www.kuchu-buranko.com/

PV 봤는데, 충공깽입니다. 모노노케를 봤어야 했나요. 그래야 뭔가 변화점이라던가등등 얘기할게 있을텐데요.
내가 실사라니, 너는 콜라쥬라니!!!





















<여배우 실사.JPG 도 나옵니다>

원래는 DVD 쪽은 모노노케± 정도로 가고, 시청률 쪽에서 중점을 두지 않을까 봤는데 바꿔야겠습니다.
모노노케 - 나츠메우인장 DVD 구매 라인에 더해서, (전투력은 모르겠지만) 남성성우팬 옵션까지. 노렸습니다.
DVD 1.5만에 4.5% 이상. 기본이 이정도는 되야 할거 같네요.
by 온푸님 | 2009/10/09 19:38 | 애니 | 트랙백 | 덧글(9)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