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9일
Better Than Yesterday?

이글루스는 등록시간 변경 제한을 2012년 12월 19일까지 연장하라! 연장하라!

대운하와 YTN, KBS 장악 시도에 반대합니다.

- 사상 최악의 인수위 -
- 사상 최악의 초대 인선 + 참여정부때는 고위직 꿈도 못 꾸었을 : 김성호,김성이,박미석,최시중 등등-
- 남이 하면 코드인사, 자기가 하면 이념 -
- 굽신본색 언론들 + 대통령의 나날 -
- 이게 시장경제? : 가격통제? 환율개입? -
- 북한마저 10년전 자세로 -
- 금산합일? -
- 수도 민영화? 의료 민영화!!!, -
- 사상 최대의 보수 의회 => 그 결과는? -
- 사학재단을 향한 선물꾸러미 - 경쟁하는 교육에 가려진 이권사업 지속의 허용과 견제 무력화 
- 태연하게 자행되는 언론통제 : 이동관대변인 국민일보 압력 -
- 외교가 뭔지도 모르는 미국산 쇠고기 (실질적)무조건 수입 -
- 치국이 뭔지도 모르는 광우병 관련 대응 방식 -
- 취임 100일만에 정부실패 : 내각 및 청와대 비서실장 총사퇴 표명 -
- 말로만 소통, 실제론 폭력진압 -
- 검찰까지 10년전 자세로 -
- 실용외교, 아니면 호구외교? -


앞으로 또 무엇을 갱신할까?

by 온푸님 | 2009/12/19 18:00
2008년 10월 04일
[임시공지]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죠?
by 온푸님 | 2008/10/04 18:24
2008년 07월 23일
도서관 전쟁이 허구로 보였죠?
이제는 이 정부가 '미디어양화법' 을 만든다 해도 전혀 놀라지 않을 지경입니다~

다른 점이라면
가상의 섬나라는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지 독립적인 기구에 권한을 준거지만,
현실의 반도국에서는 그런거 없이 검찰, 방통위, 실질적으론 조중동과 한나라당 그리고 정부에서 알아서 해준다는 걸까요~~;

잃어버린 10년™ 동안 줄창 예로 들던 '선진국 사례'와 맞지 않다는 것과, 법의 중복적용요소가 다분하다는건 간단하게 생까고 있고요~
...
정부에 모욕당한 기분입니다.

by 온푸님 | 2008/07/23 03:06 | 짧은생각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12일
업데이트된 금강산 피격 관련 뉴스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080712122308213&cp=yonhap
- 연합뉴스 목격자 인터뷰 2보(한겨레 인터뷰보다 추가 내용 있음, 특히 철조망 부분)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sid2=269&gid=143676&cid=143334&nt=20080712200114&iid=58097&oid=001&aid=0002171761
// - 연합뉴스, 작년에도 목사분이 밤에 비슷한 경험을 함

http://ytn.co.kr/_ln/0103_200807121859300682
- 연합뉴스, 안전교육 관련

종합하자면 [가장 큰 책임은 현대아산. 그리고 북한은 답이 업다] 정도가 될거 같네요.

목격자 경험담의 신뢰성은 언제나 의문시되어야 하지만, 추가 인터뷰로 철조망 유무는 어느정도 해결된거 같습니다.

현대아산 측은 많은 대비를 했다고 하지만 사고는 일어났고, 통제나 교육면에 있어서 실질적 책임을 면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북한 측도 규정대로라도, 좀더 유도리 있게 처리할 수 있는 일을 크게 키운건 분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미군부터 시작해서 세계 여러 케이스를 볼 때 저런 경우 쏜 군인에게 (일차적으로) 포상이 주어지지 처벌이 가해지는 경우는 거의 없죠... 도의적 책임은 크지만... 하지만 지도부에서 유감이라고 보내온 문서를 보니 한반도의 앞날은 참 암담해보입니다.

----- 여기부터는 개인적으로 -----

가장 의문시 해야하는건 목격자의 거리, 그리고 북한측 1차 발표의 신빙성입니다.
목격자의 증언중 총소리 들린 다음에 목격자가 모래언덕까지 간 거리가 인터뷰에서 계속 누락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북한측의 대응절차에 대한 단서거든요. 수하는 방송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지만, 공포탄 발포는 말그대로 거리에 따라 신빙성이 달렸습니다. 실탄과 공포탄의 소음크기가 상당히 다르다는건 굳이 부연안해도 될거 같고요.

북한의 처음 발표대로 북한측 초소까지 가서 상당히 많이 되돌아오다 피격당했다는건 확실히 오류가 있어보입니다. 시간으로 봤을때는 넘어서 가다가 발견되었고, 돌아서서 도망치려 하자마자 피격되었다가 더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고의적이라는 결론은 도출되지 않아도, 1차 발표가 어느정도 조작된거 같기는 합니다. 특히 거리문제에서요. 이건 사격자 문제와 사살의지(이건 조준사격 쪽으로 가는거 같지만요)도 결부되고.

안타까운건 그 때 당황하지 않고 작년의 목사분처럼 행동했더라면 이지만... 그 이전에 탓해야 하는건 분명히 방지 시스템입니다. 북한을 상대로 하는거라 관광지 주위 지역은 당연히 '봉쇄' 되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군요. 

MB가 사건 보고를 받고도 예정대로 국회 연설을 한 것.
만약 노무현이 그랬다면 두고두고 씹었을 보수세력의 포화를 생각하면 그저 안습이지만, 이 사항에 국한해서는 MB의 책임을 얼마나 물을 수 있을까요... 보고 시스템은 씹히는게 당연해보이지만.

가장 흥미로운건, 한 사건을 두고 반응이 전혀 다르다는 것. 한경이나 조중동이나 보도의 차이점이 별로 없어보이니 일부 블로거들은 자칭 좀비들을 향한 빈정거리기에 여념이 없는거 같은데, 웹 전체 분위기를 봤을때는 그저 조중동이 광화문 상인들이 피해 입는걸 '좀비 때문에 경제가 망한다'고 하는거랑 똑같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졸추... 이글루스 문제도 결국은 소통과 시스템이 원인인데, 상호간 소통이란 개념을 아예 배제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니 시스템이라도 바꿔어야 겠죠, 별 수 없이.

국개든, 쿨게이든, 좀비든 다 좋은데 좌글루스만큼은 솔직히 그 말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챙피할 뿐입니다. '생각대로 이글이글 루스' 이라면 모를까.
by 온푸님 | 2008/07/12 21:42 | 짧은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8일
본즈 크리 터졌습니다
http://d.hatena.ne.jp/moonphase/


본즈발(?) 예의 그 유출문서에서.

DTB2 와,

하가렌2 : 하가렌 원작판

이야기가 나와버렸다고 하네요.


문페이즈 쪽에서도 자체적인 게재시기보다 앞섰다고 하니 신뢰도는 있어보이고요.
....

본즈의 방향성, 아니 잘만하면 업계 전체의 흐름마저 바꿀 수 있어보이는 떡밥입니다(아직까지는).
개인적으론 선라이즈의 '다음'을 가장 주목했는데, 생각보다 2009년이 재미있어 지겠습니다. 하루히, 에바...
...

'공명선생, 정말 동남풍을 부를 수 있겠소?'
by 온푸님 | 2008/07/08 02:57 | 애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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